동보물산

연혁
동보물산을 방문해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동보물산은 강원도 주문진 에서 북어 건조를 시작하여 1957년 해방 후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현재 대관령면)횡계리 소재 해발780M 대관령 설원에서 황태건조 덕장을 설치하여 원조인 정용문 옹 에 이어서 3대째 가업으로 오늘에 이르렀으며 동보물산 만의 품질에 대한 신뢰와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 저희 동보물산은 매년 1회 북미위생검사 업체인 S.G.S회사의 위생검사 실시 평균 90점이상 획득
2019년
온라인 회사 “동보 Wholesale” 회사 설립
2018년
기준 년간 매출 51억
2017년
기업신용평가(동보물산 A등급. 어부가 A등급)
2006년
강원도지사 농수산물 품질보증 획득
2004년
생산공장 증축 및 신축 300평
1996년
처음 황태채 북미수출
1994년
자회사 “어 부 가” 를 설립하여 현 코스트코 입점
“황태” 브랜드 최초 특허청에 상표등록
신세계와 외국계 할인마트 합작 회사 프라이스클럽 양평점 입점
1992년
전국 백화점에 황태를 처음 입점(58개 유통업체)
동보물산 상호 변경
1957년
11월 강원도 대관령 설원에서 국내최초 황태 개발
1945년
강원도 주문진 에서 북어 건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