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보물산

인사말

동보물산을 방문해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1957 황태 원년 설립 동보물산

안녕하십니까?
동보물산 대표이사 정인수입니다.
저희 동보물산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동보물산은 강원도 주문진에서 북어 건조를 시작하여 1957년 해방 후 남,북한 통틀어서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현재 대관령면)횡계리 소재 해발780M 대관령 설원에서 황태건조 덕장을 설치하여 창업자인 정용문 옹 에 이어서 3대째 가업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제품 생산과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 중심의 경영을 실현하며 고객의 사랑과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 표 정인수